(울산방송국의 보도) 어제 밤 11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면 모 아파트 권모씨 집에 아직 입주하지 않은 옆집 베란다벽을 부수고 도둑이 침입해 다이아몬드 반지 등 4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권씨는 외출했다가 돌아와보니 비어있는 옆집과의 베란다벽이 부서져 있었고 안방 장롱안에 있던 귀금속이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울산시 북구 농소동의 모 아파트 일대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3건의 도난사건이 발생한 점을 중시해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