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부도율이 0.35%를 기록해 지난 6월에 비해 2배 이상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6월의 0.16%에 비해 0.19%P 상승한 0.35%를 기록해, 지난 1월의 0.36%에 이어, 올들어 2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한스종금과 새진컴퓨터랜드의 신규 부도 발생과, 법정관리중인 삼성자동차의 회사채 부도금액 증가가, 어음부도율 상승의 주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난달 부도업체수는 6월에 비해 15개 늘어난 5백64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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