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 회의를 열어 이산가족 상봉은 어떻게든 계속돼야 하며 이를 위해 당장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를 서두르자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현재와 같은 이산가족 상봉 방식은 수십억원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면회소 설치가 시급하다고 말하고, 제한적이고 통제 위주의 만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서신 교환과 전화 허용,그리고 자유로운 고향 방문도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납북자와 국군 포로 가족들도 이산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만큼 정부는 비전향 장기수 문제를 다룰 때 납북자와 국군포로 송환 문제와 연계시켜 해결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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