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정부가 제일은행에 3조 5천억원의 추가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성명을 내고 전체 공적 자금의 4분의 1이 제일은행 한곳에 쏟아 부어지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정부가 제일은행 매각 당시 불리한 계약을 맺은 탓에 매각액의 30여배에 가까운 17조 가량의 국민 세금을 제일은행에 투입해야 한다면서 국민 세금인 공적 자금을 회수할 은행 건전화 계획을 철저히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