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이산가족 평양방문단이 3박4일 동안의 교환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늘 오후 서울로 돌아옵니다.
평양방문단은 북측 이산가족 서울방문단이 타고온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오후 1시 평양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쯤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서울에 도착한 남측 이산가족들은 입국장에서 나오는대로 별도의 행사없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한편 평양공항으로의 출발에 앞서 평양방문단은 오늘 오전 숙소인 고려호텔에서 북측 가족,친척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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