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의 개리 스몰 박사는 자기 공명영상을 이용한 뇌조영(腦造影)으로 장차 알츠하이머병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지를 미리 예측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몰 박사는 재래식 기억력 테스트 결과가 정상으로 나타난 3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우선 알츠하이머병과 연관이 있는 변이유전자로 알려진 APOE-4를 갖고 있는 사람을 가려낸 다음 미리 외운 특정 단어들을 기억해 내라고 하면서 기능성 자기 공명영상으로 뇌의 혈류량을 측정했습니다.
이 결과 혈류량이 많은 사람은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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