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MT-2000 컨소시엄이 다음주 내로 컨소시엄 해체를 최종 결정합니다.
한국 IMT-2000 컨소시엄측은 정보통신부가 IMT-2000 사업권을 얻기 위해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의무화 하면서, 한국 IMT-2000 컨소시엄 내에서 회원사들이 이탈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다음주 22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해체 여부를 공식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주 운영위원회에서는 하나로통신과 온세통신,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가 중심이 된 현 체제 그대로 IMT-2000 사업권 획득을 계속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통신 사업자 중심의 컨소시엄에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체할 것인지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한국 IMT-2000 컨소시엄이 해체를 결정하게 될 경우, IMT-2000 사업권은 자연스럽게 한국통신, SK텔레콤, LG텔레콤 등 3개 사업자 중심의 컨소시엄에 부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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