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미국 부통령은 '보다 번영된 미국'을 약속하며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공식 수락하고 올 가을 대선을 위한 대정장에 들어갔습니다.
고어 부통령은 후보수락 연설에서 '나는 오늘 나 혼자 이 자리에 섰다'며 이제 민주당의 1인자로서 홀로서기를 선언했습니다.
고어 부통령은 현재의 역사적 발전에 만족하지 않는다면서 '더 번창하는 미국을 위해 지지를 요청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고어 부통령은 또 보건복지 확대와 환경 보호, 세금 감면 등의 공약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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