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이한동 총리 주재로 내각 4개분야 주무장관 회의를 열어 김대중 대통령의 [8.15 경축사] 후속조치를 위한 경제,교육-인적자원개발,통일-안보,사회등 분야별 운영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정부가 선정한 운영과제는 금융과 기업개혁의 마무리등 경제와 정보화를 위한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남북 당국간 회담의 지속적인 추진, 의약분업 정착 등 모두 25개 항목입니다.
정부는 또 국정개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 주재 주무 장관회의]와 [4대 분야별 장관회의]를 구성해 정례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장관회의에서 주요 정책과제의 방향과 우선순위, 그리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조기에 인지하고, 예방 대책을 모색하는 등 국정 운용방침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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