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이 계속되던 부산 기장과 일광 연안에 냉수대가 발생했습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오늘 오전 부산 기장과 일광 연안수온이 섭씨 18도 안팎을 기록해 냉수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수진원은 이 일대의 이달초 수온이 최고 섭씨 28.5도를 기록하는 등 고수온 현상을 보이다가 불과 3,4일만에 수온이 10도 이상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3번째인 이번 냉수대 주의보는 남풍계열 바람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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