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제천경찰서는 오늘 선배교사의 제보로 자신이 해직됐다며 선배교사를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제천시 하소동에 사는 전직교사 35살 이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3일 밤 10시 반쯤 충북 제천시 하소동 자신의 아파트 입구로 선배 교사 41살 유모씨를 불러낸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3월 체육특기교사 임용비리와 관련해 해직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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