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7일부터 단식농성을 해 온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이, 단식 22일 째인 어제 저녁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단병호 위원장은,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고 몸 안의 전해질이 줄어드는 등 위급한 탈진 증세라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경기도 구리시 원진녹색병원으로 후송돼 정밀진단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단 위원장은 롯데 호텔과 사회보험노조에 대한 경찰 진압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단체교섭 타결 등을 요구하며 지난 달 27일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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