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주말인 내일 비소식이 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 전국적으로 한두 차례 비가 내리겠지만 이 확률은 70% 정도로 높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예상되는 강수량도 5에서 많은 곳은 50mm 정도로 지역적인 강우량 차이가 아주 크게 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간간이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로 기온이 조금 내려가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도 이런 찜통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다음 주 내내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한 차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 여름철 휴가의 막바지가 될 것 같은데요, 이 휴가를 이용하시는 분들, 휴유증에 시달리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요즘 따가운 볕에 일광화상을 입으신 분들 냉찜질을 아주 잘해 주셔야하는데요.
우유를 묻혀서 냉찜질을 하면 피부도 상하지 않고 후끈거림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앵커: 지난 나흘간 남북의 이산가족들이 만나고 또 헤어지는 가슴아픈 장면들을 지켜보면서 우리의 굴절된 과거를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됩니다.
⊙앵커: 다시는 그런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지면서 지금 곁에 있는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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