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침몰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승무원들을 구조하기 위해 사고 잠수함을 얕은 해안으로 예인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CNN 인터넷이 보도했습니다.
CNN 인터넷은 한 러시아 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한편 러시아의 원조 요청으로 영국의 구조잠수함이 사고현장으로 향하고 있지만 내일 오후에나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국영 RTR TV는 구조팀이 촬영한 필름 분석 결과 선체 앞부분이 크게 손상돼 승무원 가운데 일부가 이미 숨졌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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