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대가 추진중인 개성공단 등 북한 경제특구에 경제와 기업경영에 관한 실무교육을 할 가칭 통일경제.경영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 손병두 부회장은 앞으로 남북경협이 활성화되고 경제특구에서의 기업 생산규모가 커지면 북한인력을 현지 경영책임자로 상당수 활용해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이와함께 3∼4명의 투자조사단을 구성해 사회간접자본시설을 포함한 현지조사를 실시한뒤 이북 5도에 중소규모의 공장 또는 공단을 하나씩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