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부터 서울과 경기북부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권역별로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열어 최고위원 경선전에 본격 돌입합니다.
오늘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합동연설회에는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15명의 후보들이 참석해 서울과 경기북부지역 대의원들을 상대로 정견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후보들은 특히 민주당이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정권 재창출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전국정당화와 강한 여당, 당내 민주주의 확대,새로운 지도부 구성 등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들은 이에앞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언론의 공개검증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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