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택수 대변인은 오늘 김대중 정부 출범 1주년 성명을 통해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대통령의 노력은 평가하나 보복사정과 야당파괴등으로 정치는 실종되고 지역감정은 심화되는 등 여망과 기대가 아니라 오만과 독선의 1년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안택수 대변인은 김대통령은 이제부터라도 큰 정치,상생의 정치를 펼쳐야하며 지역감정을 불식시키고 관용과 아량으로 국민의 존경을 받는 대통령이 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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