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전 학장의 교수채용 비리 등으로 학내분규를 겪고 있는 대구미래대에 관선이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대구미래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통해 지난 98년 교수 신규채용 때 1억원을 받아 올 2월 실형이 확정된 이예숙 학장을 직위해제하거나 징계하지않아 학내 분규를 일으키게한 책임을 물어 이 학교 이사진의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조만간 대구미래대에 7명의 관선 임시이사를 파견할 계획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