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의 진료기능이 거의 정상화된 가운데 전공의들에 대한 설득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립의료원과 인제백병원 등 일부 종합병원들은 전공의들에게 업무복귀명령서를 발송했고 다른 대학병원들도 전공의들이 진료현장으로 돌아오도록 본격적인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공의들은 의쟁투,전임의 협의회등과 공동으로 대정부 전면투쟁을 벌이겠다며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진료복귀를 거부한 전공의들에게는 징계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여건이 되면 바로 전공의 지도부와 대화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동네의원의 폐업참여율은 어제 현재 12%에 못미쳐 사실상 진료기능이 거의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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