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이산가족 교환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남북관계 일정이 더욱 바쁘게 돌아갈 전망입니다.
정부는 남북 모두 이번 교환방문 결과에 불만이 없는 만큼 오는 29일 제2차 장관급 회담에서는 이산가족 추가 상봉 문제가 본격 협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특히 비전향 장기수가 북송되는 다음달 2일 적십자 회담을 통해 이산가족 면회소 조기 운영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중순 추석 전후에 재일 조총련계 동포들이 방한하고 경의선 복원공사가 착공될 예정이어서 향후 남북 관계는 더욱 분주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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