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대가 추진중인 개성공단등 북한 경제특구에 자본주의 경제와 기업 경영에 관한 실무교육을 담당할 가칭 통일경제.경영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앞으로 남북경협이 활성화되고 경제특구에서의 기업 생산규모가 커지면 북한인력을 현지 경영책임자로 상당수 활용할 수 밖에 없어 이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이에따라 북한에 자본주의 경제.경영 마인드를 심어줄 실무교육과 함께 남북한 경제관련 용어의 통일을 위한 프로그램등을 마련해 북한내 공장의 생산성 향상과 남북 상호간 동질성 회복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경련은 이와함께 현대의 개성공단과 평화자동차의 공단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회원사와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공단조성과 입주과정에 공동 참여토록 하는 방안을 적극 주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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