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홈런 2개를 추가하면서 홈런 단독선두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야구 삼성의 이승엽은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1회 우월 1점홈런 6회 중월 2점 홈런을 날려 시즌 35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승엽은 2위 퀸란과의 격차를 3개로 벌리며 홈런부문 단독선두를 질주했습니다.
13대2로 승리한 삼성은 두산을 승률차로 제치고 드림리그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잠실에선 현대가 10회 연장끝에 두산을 4대1로 물리쳤습니다.
현대의 김수경은 시즌 15승으로 다승 단독선두를 질주했고, 위재영은 37세이브포인트로 구원선두 진필중에 1포인트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사직에선 롯데와 해태가 13회 연장끝에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한화와 SK의 인천경기는 비로 노게임이 선언됐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