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성은 지난해 일본인 남자와 여자의 평균수명이 각각 77.1세와 83.99세로 지난 98년보다는 약간 낮아졌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평균수명이 떨어진 것은 지난 95년 고베 지진 이후 처음으로 일본 후생성은 지난해 겨울 독감이 유행하면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유엔은 올해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수명을 일본 80.8세, 프랑스 79.1세, 미국 79세, 인도 73세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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