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지역의 러브 호텔 난립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나섰습니다.
고양시 러브호텔 난립 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 실태조사단 구성과 교육, 주거환경을 침해하는 숙박업소의 건축허가 취소 학교정화구역에서 영업 중인 러브호텔의 즉각 폐쇄 등을 고양시에 요구했습니다.
러브호텔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는 21일 시청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이같은 요구사항을 고양시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고양시가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받아 들이지 않을 경우 시장 퇴진 운동은 물론 집회와 시위 등의 반대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양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일산구 대화동, 마두동 등의 지역주민들과 고양청년회, 여성민우회등이 개별적으로 러브호텔 반대운동을 벌여오다 지난 12일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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