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에서 홍수와 가뭄으로 인명과 농작물 피해가 계속되면서 식량위기 가능성까지 커지고 있다고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밝혔습니다.
인도에서는 올초 서부와 동부 여러 주에서 가뭄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북부에서는 홍수로 수백명이 죽고 실종자와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쌀과 같은 여름 작물에도 큰 피해가 발생해 식량난이 우려됩니다.
또 예년의 배가 넘는 비가 내린 캄보디아도 홍수로 10여명이 숨지고 농경지 10만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외에도 중국 북부지역과 이란, 아프가니스탄등도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과 가축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