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교환방문은 냉전체제 최후의 전선을 무너뜨리고 통일을 향한 진전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6월 남북 정상회담의 직접적인 산물인 이번 이산가족 상봉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남북한이 관계 회복이 아니라 관계 재창조라는 과제에 있어 큰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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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이산가족 상봉은 통일 향한 진전
입력 2000.08.19 (04:50)
단신뉴스
남북 이산가족 교환방문은 냉전체제 최후의 전선을 무너뜨리고 통일을 향한 진전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평가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6월 남북 정상회담의 직접적인 산물인 이번 이산가족 상봉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남북한이 관계 회복이 아니라 관계 재창조라는 과제에 있어 큰 진전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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