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침몰 이후 언론의 비난을 받고 있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적에 대해 해명하고 사태수습을 위해 귀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재 독립국가연합 정상회담 참석차 크림반도에 머무르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쿠르스크호의 사고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곧장 가려다가 마음을 바꿨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는 비전문가인 고위층이 현장에 있어도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점에서 판단은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타르-타스 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조만간 모스크바로 귀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언론들은 푸틴 대통령이 쿠르스크호 침몰 사고를 알고서도 흑해변의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긴 데 대해 집중적인 비난을 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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