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 부인인 클레멘타인이 전투기에 탑재된 기관총으로 남편을 사살하려 했다고 한 퇴역 공군 장교가 주장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영국 참전 60주년 기념식에서 한 퇴역 공군 중령은 처칠경이 지난 39년 런던 남부의 공군기지 활주로에서 전투기를 점검하고 있는 동안 클레멘타인이 처칠경에게 기관총을 난사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퇴역 중령은 클레멘타인이 조종석에서 기관총 발사 버튼을 누르려는 것을 자신이 손을 쳐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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