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한국전 초기에 미군이 노근리에서 상당수의 난민을 학살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6월 한국 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에는 175명의 희생자 명단이 집계돼 있다고 서울발 기사에서 전했습니다.
국회의원들에게만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노근리 사건 조사관들이 사건의 전체적 윤곽을 확인했으며 미군의 발포 동기 등에 대해 결론을 내릴 예정이라고 포스트지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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