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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주안동 아파트서 자매 피살
    • 입력2000.08.19 (05: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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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주안동 아파트서 자매 피살
    • 입력 2000.08.19 (05:25)
    단신뉴스
아파트에서 자매가 피살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인천시 주안동 21살 유 모씨의 아파트에서 류씨와 19살 된 유 씨의 여동생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터넷 쇼핑몰 배달원 27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주문한 책을 배달하기 위해 류씨의 집에 왔더니 현관문이 열려 있고 안방과 작은 방에 따로 류씨 자매가 옷으로 목을 졸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류씨 자매의 옷이 모두 벗겨져 있어 치정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지만 강도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한관계와 인근 우범자 등에 대해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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