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 우산을 준비하고 나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는데요.
대부분 확률이 60에서 80%, 경상남도와 제주도의 경우는 오늘은 40% 정도고, 내일은 전국적으로 8, 90%까지 오릅니다.
이번 비는 내일 계속 되고, 일부 지방의 경우는 모레 아침까지 오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에서 비가 많겠는데요. 오늘 내일까지 강우량은 서울, 경기와 강원, 북한지역이 30에서 최고 120mm까지 되겠고 충청이나 남부는 20에서 50, 많은 곳 70mm 넘겠습니다.
제주는 이보다는 적은 5에서 30mm 비 오겠는데요. 덕분에 더위는 일단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한낮의 기온 중부지방의 기온 서울과 춘천 30도, 청주, 인천 29도 됩니다.
인천은 어제 32.5도까지 갔으니까 한 6도나 떨어지는 셈입니다.
남부지방의 기온도 어제에 비해서는 1, 2도 낮아져서 전주, 광주, 창원, 제주가 31, 대구, 부산은 29도에 이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 특히 남해나 동해 먼바다에서 3m 정도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을 보시면 우산 가지고 나가게 되는 생각이 드실 텐데요.
지금은 북한지방쪽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가득 들어차 있고 중부지방에서도 현재 수도권과 충청 일부지방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는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비가 시작되고, 중부의 경우는 낮 동안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기도 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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