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병원과 한의원, 약국 등에서 전자문서를 통해 의료보험과 산재보험 그리고 자동차보험에 진료비를 청구하게 됩니다.
정보통신부는 현재 대부분 문서로 청구하는 진료기관의 보험진료비를 전자문서 방식으로 전환시키기로 하고 전국 4만 2천군데 병원과 한의원,약국에 전자문서 소프트웨어를 무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정보화사업비 22억원을 들여 만군데 진료기관에 전자문서 시스템을 설치하고, 내년에 2만7천군데에 시스템을 무료 공급합니다.
전자문서를 통해 진료비를 청구하면 진료비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높아지고 연간 2,5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만 인식부족으로 5천여군데 대형 병원에서만 활용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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