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인천시 주안동 21살 유 모씨의 아파트에서 유 씨와 19살된 유 씨의 여동생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터넷쇼핑몰 배달원 27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문한 책을 배달하기 위해서 유 씨 집에 갔을 때 현관문이 열려 있고 유 씨 자매가 각기 다른 방에서 옷으로 목을 졸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인천 아파트서 자매 피살
입력 2000.08.19 (06:00)
뉴스광장
⊙앵커: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인천시 주안동 21살 유 모씨의 아파트에서 유 씨와 19살된 유 씨의 여동생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터넷쇼핑몰 배달원 27살 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문한 책을 배달하기 위해서 유 씨 집에 갔을 때 현관문이 열려 있고 유 씨 자매가 각기 다른 방에서 옷으로 목을 졸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