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검 특수 2부는 의약품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제약업체들로부터 뇌물을받은 식품의약품 안전청 김연판 의약품 안전국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상의 뇌물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국장은 지난 달 23일 모 제약 회장 박모씨로부터 `우황청심환에 천연사향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만원을 받는등 지난해 1월부터 12개 제약업체로부터 3천 6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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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청 국장 기소
입력 1999.02.25 (11:27)
단신뉴스
서울 지검 특수 2부는 의약품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제약업체들로부터 뇌물을받은 식품의약품 안전청 김연판 의약품 안전국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상의 뇌물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국장은 지난 달 23일 모 제약 회장 박모씨로부터 `우황청심환에 천연사향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천만원을 받는등 지난해 1월부터 12개 제약업체로부터 3천 6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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