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의 올해와 내년 식량 사정이 여전히 불안정한 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세계 식량-농업 시스템 특별경보라는 보고서에서 북한 지역의 강수량이 작년과 올해에 평균치를 밑돌면서 용수 부족이 가중돼 당분간 식량 사정이 좋아질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북한의 외환보유고도 낮아 최근 몇년간에 걸친 국제사회의 대규모 식량지원에도 불구하고 식량 사정 전망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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