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서쪽의 한 도시에서 집권 제도혁명당 지지자와 농민단체 회원들간에 유혈충돌로 최소한 4명이 숨지고 경찰 등 10여명이 크게 다쳤다고 멕시코 관영 노티멕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충돌은 지난달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집권당 소속의 새 시장이 취임하기 위해 시청 청사로 들어서던 중 일어났습니다.
시장은 선거 전 농민단체측에 당선되면 이 단체의 회원들을 시 공무원으로 채용하겠다고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농민들의 반발을 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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