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사회의 친한.친북 단체가 처음으로 통일음악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뉴욕협의회와 친북단체인 재미동포 전국연합회동부협회는 다음달 5일 뉴욕 맨해튼의 링컨센터에서 통일음악회를 갖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민주평통측이 1년전부터 독자적으로 준비해오다 남북 화해분위기에 따라 동포연합측에 공동 출연을 요청해 열리게 된 것입니다.
통일 음악회에는 북한창작 관현악곡이 연주되며 소프라노 신영옥,피아니스트 서혜경 등도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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