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차 유엔인권소위는 식민지배 기간에 대규모로 자행된 반인도적 범죄의 희생자 대한 배상 방법과 제안 등을 담은 실무보고서를 준비하도록 유엔사무총장에 요청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인권소위 교체위원인 서울대 사회학과 정진성 교수는 이 결의안이 일본 군대위안부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법적 책임과 배상은 물론 관련자 처벌과도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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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소위, 식민지배 희생자 결의안 채택
입력 2000.08.19 (08:13)
단신뉴스
제52차 유엔인권소위는 식민지배 기간에 대규모로 자행된 반인도적 범죄의 희생자 대한 배상 방법과 제안 등을 담은 실무보고서를 준비하도록 유엔사무총장에 요청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인권소위 교체위원인 서울대 사회학과 정진성 교수는 이 결의안이 일본 군대위안부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법적 책임과 배상은 물론 관련자 처벌과도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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