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에서 만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해 공장이 폐쇄됐던 '유키지루시' 유업 식중독 사건의 원인은 우유의 원료로 사용됐던 탈지분유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오사카 경시청'은 문제의 우유와 제품공정 등을 정밀 조사한 결과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이 된 포도상 구균이 기계가 아니라 원료인 탈지분유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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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키지루시 식중독 원인은 탈지분유
입력 2000.08.19 (09:12)
단신뉴스
지난달 일본에서 만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해 공장이 폐쇄됐던 '유키지루시' 유업 식중독 사건의 원인은 우유의 원료로 사용됐던 탈지분유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오사카 경시청'은 문제의 우유와 제품공정 등을 정밀 조사한 결과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이 된 포도상 구균이 기계가 아니라 원료인 탈지분유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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