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우면 축농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학 의과대학의 앨번 페인스타인 박사는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담배를 하루 11개비이상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축농증에 걸릴 위험이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니코틴이나 담배에 들어있는 화학물질들이 코 조직과 코의 분비를 자극해 축농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페인스타인 박사는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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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비흡연자에비해 축농증 유발 위험 높아
입력 2000.08.19 (09:18)
단신뉴스
담배를 피우면 축농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학 의과대학의 앨번 페인스타인 박사는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담배를 하루 11개비이상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축농증에 걸릴 위험이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니코틴이나 담배에 들어있는 화학물질들이 코 조직과 코의 분비를 자극해 축농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페인스타인 박사는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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