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이틀째를 맞은 북한 조선 국립 교향악단은 오늘 내일 공연에 대비한 본격적인 무대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조선 국립교향악단 허이복 단장과 지휘자 김병화씨등 단원 백32명은 오늘 오전 9시 10분쯤 1차 공연장인 KBS에 도착해 시설을 점검하고 오전 10시부터 무대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조선 국립 교향악단은 오늘 오전과 오후 두차례 무대연습을 통해 단독공연과 합동공연에 대비한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조선 국립 교향악단은 내일 저녁에는 kbs홀에서, 모레 오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단독공연을 엽니다.
또 모레 저녁과 22일 저녁에는 KBS 교향악단과 합동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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