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버스 터미널 혼수품 상가 상인 40여명이 오늘 오전 8시반부터 한 시간여 동안 차량 10여 대를 동원해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선 출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상인들은 터미널 건물주에게 지난 6월 화재로 인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의해 1시간만에 해산됐습니다.
이로 인해 고속버스 경부선의 출발이 지연되고 주변 교통이 1시간 가량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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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상인 시위로 교통 정체
입력 2000.08.19 (10:22)
단신뉴스
서울고속버스 터미널 혼수품 상가 상인 40여명이 오늘 오전 8시반부터 한 시간여 동안 차량 10여 대를 동원해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선 출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상인들은 터미널 건물주에게 지난 6월 화재로 인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의해 1시간만에 해산됐습니다.
이로 인해 고속버스 경부선의 출발이 지연되고 주변 교통이 1시간 가량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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