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경의선 복원과 관련해 처리 문제에 관심을 모아온 자유의 다리를 보존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53년 전쟁포로 만2천7백여명이 귀환한 목조 다리를 역사적 상징성을 감안해 보존하는 대신 그 옆에 경의선 연결 다리를 건설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오는 21일 서영훈 대표 등 당 지도부가 경의선 철도 중단점을 방문해 이같은 당의 방침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오는 22일 통일부와 당정회의를 열어 이산가족상봉을 정례화시키고 확대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면회소 설치 등에 대한 조속한 해결 방안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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