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교직원을 채용하는 댓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전북 임실군 한국예원대학 이사장 61살 신 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1일 이미 구속된 대학 기획조정처장 41살 문 모씨와 공모해 지난해 교직원 응시자 37명으로부터 25억여원을 받고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한국예원대학 이사장 뇌물수수 혐의 영장
입력 2000.08.19 (11:37)
단신뉴스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 교직원을 채용하는 댓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전북 임실군 한국예원대학 이사장 61살 신 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1일 이미 구속된 대학 기획조정처장 41살 문 모씨와 공모해 지난해 교직원 응시자 37명으로부터 25억여원을 받고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