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은 교직원을 채용하는 대가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전북 임실 예원대 이사장 61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학교설립 과정에서 교수와 교직원 39명을 채용하는 대가로 이들로부터 모두 2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 씨가 임실군수 직인을 위조해 가짜 건축허가서와 건물임시 사용승인서를 제출한 혐의에 대해서도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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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채용비리 혐의 예원대 이사장 구속
입력 2000.08.19 (14:15)
단신뉴스
전주지방검찰청은 교직원을 채용하는 대가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전북 임실 예원대 이사장 61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학교설립 과정에서 교수와 교직원 39명을 채용하는 대가로 이들로부터 모두 2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 씨가 임실군수 직인을 위조해 가짜 건축허가서와 건물임시 사용승인서를 제출한 혐의에 대해서도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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