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대전의 모 택시회사 사장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40살 이 모씨가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이씨가 자수한 뒤 경찰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갑자기 음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중이라면서 이씨가 미리 극약을 마신 상태에서 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17일 자신이 일하는 택시회사 사무실에서 사장 52살 김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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