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오스비침시(市) 당국은 나치가 2차세계대전 중 유대인을 강제 수용했던 아우슈비츠 수용소 작업장 건물에 디스코 텍을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제 유대인 인권단체들은 아우슈비츠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폴란드 정치단체와 디스코텍 소유주에게 전 세계 유대인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디스코텍 건설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폴란드의 2차대전 참전용사단체들도 오스비침시 당국의 디스코텍 건설 승인에 항의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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