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서울 중계동 30살 임모씨에 대해 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혈중알콜농도 0.14 상태에서 서울 중계동 모 아파트 입구 편의점 앞에서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있는 택시를 훔쳐 노원구 상계1동 검문소 앞까지 5㎞를 몰고간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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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택시 훔쳐 달아난 30대 영장
입력 2000.08.19 (15:08)
단신뉴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서울 중계동 30살 임모씨에 대해 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혈중알콜농도 0.14 상태에서 서울 중계동 모 아파트 입구 편의점 앞에서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있는 택시를 훔쳐 노원구 상계1동 검문소 앞까지 5㎞를 몰고간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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