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전자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인 뒤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15살 김 모양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양은 지난 4월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비디오 카메라 등 각종 전자제품을 싼값에 팔겠다는 광고를 낸 뒤 김모씨 등 84명으로 모두 1천300만원을 자신의 은행계좌로 입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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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사기 10대 영장
입력 2000.08.19 (15:23)
단신뉴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전자제품을 판매한다고 속인 뒤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15살 김 모양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양은 지난 4월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비디오 카메라 등 각종 전자제품을 싼값에 팔겠다는 광고를 낸 뒤 김모씨 등 84명으로 모두 1천300만원을 자신의 은행계좌로 입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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