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중앙고속도로 치악 2터널에서 직행버스가 터널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 25살 성은순 씨가 숨지고 23살 유 모씨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9시쯤에는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앞길에서 원주시 부론면 41살 한만진 씨가 몰던 개인택시가 길옆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사 한씨와 승객 19살 경래현 군이 숨지는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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